어둠속으로: 문을 고르고 끝까지 살아남는 한 명 뽑기

어둠속으로는 어떤 게임인가요?

2명부터 5명까지 문을 하나씩 골라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복불복 게임이에요. 손전등 하나 들고 걷다 보면 좀비, 유령, 박쥐 떼, 엄마의 등짝 스매싱까지 무엇이 튀어나올지 아무도 몰라요. 한 명씩 탈락하고, 끝까지 살아남은 단 한 명이 뽑혀요. 무료이고, 설치나 로그인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돼요.

하는 법

  1. 몇 명이 들어갈지 고르면 사람마다 캐릭터가 하나씩 정해져요.
  2. 차례대로 이름을 적고 들어갈 문을 눌러요. 지하 창고, 폐병원, 붉은 사당, 숲 동굴, 밤의 학교 중 한 곳이에요.
  3. '들어가기!'를 누르면 문이 열리고, 화면이 사람 수만큼 나뉘어 각자 손전등 시점으로 걸어가요.
  4. 무언가 튀어나올 때마다 한 명씩 탈락해요. 마지막까지 남은 한 명이 오늘의 주인공이에요.

정말 공정한가요?

탈락 순서는 시작할 때 브라우저에서 새로 무작위로 정해서, 어느 문을 고르든 어떤 캐릭터를 받든 살아남을 확률은 모두 같아요. 5명이면 누구나 20%예요. 적은 이름은 지금 화면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요.

이럴 때 써 보세요

당첨자 한 명 뽑기, 커피내기, 발표 순서 정하기처럼 딱 한 명을 정할 때 좋아요. 화면을 TV나 화상회의로 띄우면 다 같이 비명 지르며 볼 수 있어요. 캐릭터가 달리는 나만 아니면 돼, 꽝 뽑기 랜덤 룰렛도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