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할 수 있는 게임
곧 나와요
사다리타기 준비 중
이름을 적고 사다리를 타면 꽝 한 칸이 정해져요. 캐릭터들이 직접 사다리를 내려가요.
돌림판 준비 중
칸을 마음대로 적고 한 번에 돌려요. 점심 메뉴나 당번 정하기에 좋아요.
폭탄 돌리기 준비 중
터지기 전에 옆 사람에게 넘겨요. 언제 터질지는 아무도 몰라요.
복불복 게임, 이럴 때 써요
회사에서 커피내기나 점심내기를 할 때, 밥값이나 택시비를 누가 낼지 정할 때 딱이에요. 청소나 설거지 당번, 회식과 술자리 벌칙처럼 여럿 중에 한 명만 뽑아야 할 때도 좋아요. TV나 회의실 화면, 화상회의 화면 공유로 띄워 두면 다 같이 응원하면서 볼 수 있어요.
모든 게임이 이래요
- 무료예요. 회원가입이나 결제가 없어요.
- 앱 설치 없이 휴대폰, 태블릿, 노트북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.
- 매 판 브라우저에서 새로 무작위로 정해서 누구도 결과를 미리 알 수 없어요.
- 적은 이름은 지금 화면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아요.
자주 묻는 질문
복불복이 뭐예요?
여럿 중에 누가 걸릴지 운에 맡기는 놀이예요. 여기서는 엉뚱한 도트 캐릭터들이 대신 뛰거나 겨뤄서, 마지막에 남은 꼴찌 한 명이 걸려요.
몇 명까지 할 수 있나요?
게임마다 달라요. 지금 있는 달리기 게임 '나만 아니면 돼'는 2명부터 10명까지 할 수 있어요.
게임은 더 늘어나나요?
네. 사다리타기, 돌림판, 폭탄 돌리기처럼 모여서 자주 하는 복불복부터 하나씩 늘려 가요. 같은 캐릭터들이 모든 게임에 나와요.